‘임페리얼’ 대리점 집중 육성
연말까지 80개점 구축 대리점 비중 50%까지
내년 기획 상품 출시 가격 구성도 다양화
슈페리어(대표 김대환)의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임페리얼’이 대리점 확대와 함께 활성화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안정된 매출과 수익 구조를 위해 중장기적으로 대리점 비중을 50%까지 늘린다는 계획 하에 올해부터 대리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년 말 기준 대리점 수는 60개로 전체의 40% 비중이다. 올해는 20개 오픈을 목표로 잡았다. 상반기 7개점을 오픈했고, 하반기 13개점을 추가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총 매장 수는 180개로 45%의 비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규 출점한 대리점들의 실적은 안정적이다. 상반기 오픈한 매장은 4월 광주 금남, 사가정, 5월 대구 봉무, 완도, 6월 광주 세정, 7월 부산 아트몰링, 하남 등으로 일평균 100만 원 이상의 비교적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내년부터는 대리점 활성화를 위해 상품기획과 영업기획 전략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내년 봄 시즌부터 정상 기획 상품을 대거 출시한다. 이월 상품이 대부분 아울렛에서 운용되다 보니 정상 매장에서 가격 저항이 있다는 것. 이에 기획 상품을 전략적으로 확대해 다양한 가격을 구성한다는 전략이다.
또 상권 및 인근 매장에 대한 분석을 통해 상품 공급을 달리한다. 주변 매장에 따라 판매되는 상품이 다르다는 이유에서다. 또 매장별 등급을 세분화시켜 이에 맞는 분배 전략도 세웠다.
배우 김희선을 모델로 홍보 마케팅 전략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부터 김희선을 전속모델로 발탁해 새로운 변화와 이미지를 알리고 있으며 버스광고, 팬 사인회, SNS 홍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집중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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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20, http://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3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