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 숏패딩부터 롱패딩까지

한국패션협회 2018-11-23 00:00 조회수 아이콘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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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숏패딩부터 롱패딩까지

 


 

세정(회장 박순호)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에서 겨울철 다양한 패딩다운으로 비즈&데일리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탈리안 감성의 남성복 ‘브루노바피’는 스포티하면서도 모던한 무드가 반영된 ‘이동욱 벤치다운’을 선보였다.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과 이중 형태의 넥카라 디자인으로 탁월한 방풍 기능을 강조했다. 또한 다양한 지퍼 디자인으로 수납성은 물론 위 아래로 오픈 가능한 이중 지퍼를 배치하여 활동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무엇보다 프리미엄 덕 다운 충전재의 사용으로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남녀공용 상품으로 90부터 115까지 사이즈가 다양하다.

 

좀더 모던하면서 심플한 디자인을 찾는다면 브루노바피의 코트형 패딩 ‘스탠리 롱 벤치다운’을 추천한다. 입체적인 절개로 볼륨감이 부각되는 칸다운 형식의 롱패딩이 아닌 매끄럽게 떨어지는 코트형 외관으로 일반적인 롱패딩의 기능성은 갖추되 세련된 스타일을 더욱 부각시킨 것이 특징적이다. 재킷형 스타일의 숏패딩도 인기다.

 

‘브루노바피’는 캐주얼룩부터 포멀 웨어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파일럿 벤치다운’을 출시했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형 바람막이가 있는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의 패딩 아우터로 캐주얼룩과 비즈니스 캐주얼룩 모두 연출이 가능한 멀티 아이템이다.

 

남성 타운 캐주얼 브랜드 ‘인디안’은 ‘사파리 구스다운’을 선보였다. 구스 다운이 내장된 사파리 스타일의 다운패딩으로 캐주얼한 느낌의 소재와 디자인으로 젊은 감성을 강조했다. 프린트 소재와 솔리드 소재의 은은한 배색 효과로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제품에 세련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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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23,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