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투’, 영 타깃이 선호하는 포디엄

한국패션협회 2018-11-23 00:00 조회수 아이콘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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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투’, 영 타깃이 선호하는 포디엄

 


 

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가 올해 코어 타깃은 물론 밀레니얼 소비자들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케이투’는 올해 4050세대 코어 타깃층은 물론 영 타깃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춘하시즌에는 핑크 컬러 제품과 신규 하이킹화를 선보여 코어 타깃과 영 타깃을 동시에 공략해 매출 상승효과를 얻었다. 이외에도 타깃층 확대를 위해 롱다운 제품을 강화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기존 전속모델 수지를 중심으로 남성 전속모델로 정해인을 기용하고 30~40대 고객들에게 다운 제품을 어필해 전년대비 다운 매출이 증가했다.

 

특히 주력 롱다운 제품인 포디엄튜브, 포디엄2, 아그네스 다운의 경우 20대부터 40대까지 판매 비율이 유사하게 나타나는 등 2030 밀레니얼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케이투’ 오프라인 매장에도 2030세대 입점 고객 비중이 증가하는 등 타깃 확대에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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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23,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