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멜로우, 홍대 ‘H-스토어’ 아티스트 협업 공간으로 리뉴얼

한국패션협회 2018-11-23 00:00 조회수 아이콘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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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멜로우, 홍대 ‘H-스토어’ 아티스트 협업 공간으로 리뉴얼

 


 

아트샵 기능 추가한 ‘커스텀 프린츠’로 간판 교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최고운영책임자 윤영민 이하 코오롱FnC)가 남성복 브랜드 ‘커스텀멜로우’의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인 ‘H-스토어’를 ‘커스텀멜로우 프린츠’로 리뉴얼 오픈한다. 

 

‘커스텀멜로우 프린츠’는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아티스트 협업을 확고히 하고 협업 상품과 아티스트 작품도 함께 판매하는 아트샵 기능을 추가한다. 

 

‘프린츠(Prints)’를 키워드로 다양한 아트웍과 협업 상품을 선보이는 비주얼 아트 협업 스토어의 변신을 꾀하는 것.

 

매장 구성은 아트웍과 상품이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갤러리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코오롱FnC는 플래그십 스토어 리뉴얼을 기념해 비주얼 아티스트 3인(차인철, 이덕형, 김세동)과 함께 협업한 스웻셔츠, 모자, 가방을 선보이기로 했다.   각각 아티스트 개성을 살린 프린트를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뉴 레트로 트렌드에 맞춰 강렬한 원색을 사용했다. 해당 상품은 커스텀멜로우 프린츠와 코오롱몰에서만 판매한다.

 

권송환 커스텀멜로우 브랜드 매니저(부장)은 “새롭게 변신한 홍대 매장은 브랜드 런칭부터 지금까지 고객 접점에서 브랜드의 방향을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신진 비주얼 아티스트와 지속적인 협업으로 오프라인 공간에서 브랜드의 색깔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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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23, http://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3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