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키즈 올해 1300억! 구스다운 50% 차지

한국패션협회 2018-11-23 00:00 조회수 아이콘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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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키즈 올해 1300억! 구스다운 50% 차지

 


 

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의 뉴발란스키즈가 올해 연매출 1300억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 연매출 1000억원을 기록해 목표 달성률을 초과 달성한 것에 이어 올해도 130% 신장하는 놀라운 결과를 냈다.

 

구스 다운 판매와 상하의 츄리닝 셋트가 매출 견인에 큰 역할을 했다. 1~2월 구스 다운 판매를 선방하며 올해 매출의 50%를 차지했다. 내부에서는 리버서블 기능 적용과 후드 깃털 탈부착, 포켓 구성 다양화 등 구스 다운에 다양한 변화를 준 것이 효과적이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매출외에 성인 브랜드의 미니미 브랜드 이미지에서 벗어나 단독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우주를 콘셉트로 한 팝업스토어를 여는 등 브랜딩에 크게 투자했고 단독 이벤트를 꾸준히 개최했다. 

 

김동익 현대백화점 아동 바이어는 기존 아동 브랜드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키즈 다운 품평회와 걷기 대회 등을 개최 하는 등 아동복 리딩 브랜드로서 선도적인 행보를 보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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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23, https://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5&idx=169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