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키즈 첫 ‘보드복 & 부츠’ 도전~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키즈 스포츠 브랜드 컨버스키즈가 일상복과 스포츠웨어로 모두 활용가능한 보드복과 부츠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보드복 ‘플라잇푸퍼다운점퍼’와 ‘보드팬츠’는 충전재를 오리 솜털 80%, 오리 깃털 20%의 비율로 채워 보온성이 뛰어나며, 생활 방수가 돼 보드나 스키와 같은 겨울 스포츠 활동에도 적합하다.
보드복 상의는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와 더불어 목 부분에 플리스 안감을 적용, 소맷단을 밴딩 처리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5개의 멀티 포켓과 활동성을 더하는 양방향 지퍼를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블랙과 핑크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상하의 상품은 세트로 맞춰 입을 때는 물론, 개별 착용 시에도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블랙과 브라운, 두 컬러로 출시한 부츠는 벨크로 방식을 적용해 아이들이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했다. 뒤꿈치 부분에 가죽을 덧대어 멋스러운 느낌을 줬고, 고무 밑창에 섬세헨 무늬를 줘 미끄럼을 방지했다.
남인영 한세드림 컨버스키즈 기획 MD는 “컨버스 키즈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보드복과 부츠 상품은 스포츠웨어뿐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손색없는 디자인이다. 보드복과 부츠를 함께 매치할 경우 스타일과 보온성을 빠짐없이 챙길 수 있어, 체온 유지가 필수적인 아이들에게 적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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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23, https://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9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