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계열 영유아 돌봄 아누리, 방문 보육 인기

한국패션협회 2018-11-27 00:00 조회수 아이콘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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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계열 영유아 돌봄 아누리, 방문 보육 인기

 


 

LF 계열의 영유아 돌봄 서비스 업체인 아누리(대표 송시윤)가 1:1 방문 보육 서비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전문 보육 교육 과정을 이수한 교사가 가정을 방문해 아동을 보살피고, 자체 개발한 놀이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강점이다. 

 

3~12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베이비 케어와 13~72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놀이보육 서비스로 안정적인 돌봄을 제공한다. LF, SK E&S, 우리은행 등 대기업과 연계해 임직원 자녀의 방문 보육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아이 돌봄뿐 아니라 0~5세 자녀들을 양육하는 부모들을 위한 육아컨설팅과 보육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육아 솔루션을 지원한다. 부설연구원의 체계적인 교사교육을 통해 가정 방문 보육 전문가를 양성해 200명 이상의 장기근속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경력 단절 여성 채용에도 적극적이다. 

 

전문 보육 교사 1:1 맞춤 교육 원하는 가정 확대

 

지난 8월에는 오프라인에서 1:1 육아 코칭과 육아스트레스 관리를 돕고 부모 교육을 할 수 있는 맘멘토링 센터를 개원했다. 맘멘토링 센터에서는 필요에 따라 일정 시간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시간제 보육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필요한 시간만큼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주식회사 맘편한세상은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방문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맘시터를 운영하고 있다. 맘시터는 방문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부모와 시터 회원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부모 회원이 원하는 일정과 조건을 제시하면 이에 맞는 시터가 배정된다. 등하원 돕기부터 실내놀이, 학습지도, 입주 서비스까지 아이와 관련된 다양한 보육, 돌봄 활동을 필요한 때에 이용할 수 있다.

 

송시윤 아누리 대표는 “보육 문제가 사회적인 이슈로 다뤄지면서 방문 보육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수요가 증가한 만큼 최고의 보육 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우수한 보육 교사 확보를 위한 경력 단절 여성 우선 채용 범위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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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27, https://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9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