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휴컴퍼니, UGIZ 사업본부장에 김재열氏 영입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UGIZ의 사업본부장으로 김재열씨를 영입했다. 김재열 사업부장은 최근 안나인터내셔날에서 인터크루와 로키뱅 총괄을 담당하다 지난 26일부터 더휴컴퍼니로 첫 출근 했다.
김 사업부장은 인동어패럴과 동광인터내셔널 출신으로 지난 2007년부터 에드윈을 전개하는 헨어스에 몸담았다. 그는 4년간 에드윈 사업부장으로 활약하다 2011년 이사로 승진했다. 더휴컴퍼니는 오랜 시간 몸담았던 헨어스와 형제회사라 앞으로의 활동에 더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더휴컴퍼니는 작년 10월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으며 지난 6월 인가 결정을 받았다. 이들은 UGIZ, 어스엔뎀 등 캐주얼과 여성복 보니알렉스의 효율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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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29, https://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3&idx=169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