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벳블랑’, 중국 진출 초읽기
지엔코(대표 김석주)가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벳블랑’으로 중국 진출을 추진한다.
이미 ‘써스데이아일랜드’, ‘티아이포맨’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 바 있는 지엔코는 ‘코벳블랑’을 통해 중국 패션 라이프스타일 마켓을 개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월 8일부터 3일 동안 중국의 중간 관리상들이 지엔코를 방문, ‘코벳블랑’의 중국 마켓에서의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들은 ‘코벳블랑’ 파르나스몰, 백화점 주요 매장을 방문하고 독특한 브랜드 컨셉과 라이프스타일 컨셉에 대해 호의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들은 중국에서 10개 브랜드 이상의 점포를 관리하는 대형 브랜드 유통 관리 메이커들이다.
지엔코는 이들과 긍정적인 이야기를 오가고 있어 내년 추동시즌에는 중국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패션&라이프스타일 컨셉을 지향하는 ‘코벳블랑’은 현재 쇼핑몰, 백화점 중심으로 1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초기에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의 비중이 높았으나 작년부터 의류 라인을 강화해 객단가를 높이는 효과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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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22,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