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퍼+롱 구스다운 3040 女心 잡다

한국패션협회 2018-12-14 00:00 조회수 아이콘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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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로렌, 퍼+롱 구스다운 3040 女心 잡다

 


 

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이 내놓은 '스테이웜 롱 구스다운'이 3040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롱다운에 퍼 트리밍을 더해 우아한 분위기를 내는 것이 인기 요인이다. 

 

프리미엄 롱 구스 다운에 후드에 폭스 퍼가 덧대어져 있다. 다이아 퀼팅과 일자 퀼팅으로 변화감을 줘 키가 커 보이면서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제천 허리띠는 부해 보이는 것을 막아주며 세련돼 보인다. 또한 표면에 은은한 광택감과 매끈한 외관으로 촉감이 우수하다. 

 

'스테이웜 롱 구스다운'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2 일일 드라마 ‘끝까지 사랑’ 속 이영아의 의상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드라마 속에서 고급스러운 와인 컬러가 돋보이는 롱 패딩을 착용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방송 이후 약 2주간 약 2주간 해당 제품의 판매율이 65% 신장하는 효과를 봤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패션업계의 롱패딩 열풍에 여성복에서도 슬림한 디자인이나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스타일의 롱패딩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며 “올리비아로렌의 스테이웜 롱 구스 다운은 풍성한 퍼를 매치해 보온성은 물론 패셔너블한 디자인성을 높인 제품으로 3040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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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14,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7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