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서플라이’, 덩치 키워볼까?
남성복 ‘수트서플라이’가 인기다.
‘수트서플라이’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사장 이서현)이 지난해 도입한 네덜란드 남성복 브랜드로 이탈리아 최고급 원단을 사용하면서도 가성비가 높아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인기가 높다.
‘수트서플라이’는 지난 9월에 월 최고 매출을 달성했고 올 연말까지 청담 플래그십스토어를 비롯한 3개 매장에서 9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매출은 50억원으로 성장률은 전년 대비 80% 수준이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최근 갤러리아타임월드점과 경리단길 스토어(11월 예정)를 추가해 5개의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10개 매장에서 2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 이를 위해 수트를 중심으로 한 캐주얼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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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20,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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