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스토어, 1% 가격에 판매?
그랩(대표 조만호)이 11월 쇼핑 대전을 맞아 23일부터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2018 무신사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1,000여 브랜드가 참여해 총 3만 3,000여개의 상품을 최대 99% 할인한다. ‘나이키’, ‘휠라’,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부터 ‘커버낫’, ‘LMC’, ‘라이풀’, ‘앤더슨벨’ 등 스트리트 브랜드까지 국내외 인기 브랜드 아이템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정 수량 특가를 비롯해 1~5만원까지 가격대별로 판매하는 균일가 숍, 신상품을 추가 할인하는 신상품 특가 기획전, 역시즌 할인전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됐다. 한정 수량 특가는 매일 하루 네 차례 시간대별 새로운 상품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최대 99% 할인하는 이색 기획전이다. 매일 0시, 8시, 12시, 18시마다 6개씩 특가 상품을 선착순 판매한다.
행사 첫날에는 오전 0시에 ‘로맨틱 크라운’ 세레모니 테이프 와이드 후디를 1,100원에 선보이고 ‘닥터마틴’ 첼시 부츠 1만 9,900원으로 판매한다. 둘째 날 오전에는 ‘알파 인더스트리’ 나사 MA-1 재킷을 3만 9,900원에, ‘아디다스’ 슈퍼스타 OG 화이트를 1만 9,000원에 선보인다. 셋째 날에는 ‘노베스타’ 스니커즈를 파격가 1,000원에 공개하고 마지막 날에는 ‘에잇세컨즈’ 캐시미어100% 풀오버 니트를 8,800원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나이키’, ‘팀버랜드’, ‘반스’, ‘지프’ 등 무신사스토어 상위 랭킹을 기록한 인기 브랜드 상품들을 대대적인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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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22, h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