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 팔방미인 남성 패딩 아우터 제안

한국패션협회 2018-11-27 00:00 조회수 아이콘 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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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팔방미인 남성 패딩 아우터 제안

 


 

심플한 디자인, 감각적인 컬러 구성으로 남성 소비자 유혹

 

패션기업 세정에서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는 겨울철 스타일 고민에 빠진 남성들을 위해 긴 기장의 스포티한 롱패딩은 물론 비즈니스웨어와 함께 데일리 출퇴근 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다채로운 패딩 다운 제품들을 선보였다.

 

스포티하게 혹은 세련되게 연출 가능한 롱패딩

겨울철 필수 패션 아이템인 롱패딩은 절개 디자인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일명 ‘근육 패딩’으로 불리는 칸다운 형식의 롱패딩은 스포티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이 강한 반면 봉제선을 최소화한 심리스 형식의 코트형 롱패딩은 좀더 세련되면서도 심플한 멋을 전한다.

 

이탈리안 감성의 남성복 ‘브루노바피’에서는 스포티하면서도 모던한 무드가 반영된 ‘이동욱 벤치다운’을 선보였다.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과 이중 형태의 넥카라 디자인으로 탁월한 방풍 기능을 강조했다. 또한 다양한 지퍼 디자인으로 수납성은 물론 위 아래로 오픈 가능한 이중 지퍼를 배치하여 활동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무엇보다 프리미엄 덕 다운 충전재의 사용으로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좀더 모던하면서 심플한 디자인을 찾는다면 ‘브루노바피’의 코트형 패딩 ‘스탠리 롱 벤치다운’을 추천한다. 입체적인 절개로 볼륨감이 부각되는 칸다운 형식의 롱패딩이 아닌 매끄럽게 떨어지는 코트형 외관으로 일반적인 롱패딩의 기능성은 갖추되 세련된 스타일을 더욱 부각시킨 것이 특징적이다. 무릎 선에 떨어지는 긴 기장으로 스포티한 롱패딩 디자인이 다소 망설여지는 비즈니스맨들이 코트 대신 따뜻하게 갖춰 입기 좋다.

 

섬세한 디자인으로 스타일을 살린 숏패딩

무릎을 덮는 긴 기장과 오버핏의 롱패딩은 비즈니스맨들이 착용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 특히 포멀 웨어 중심의 룩을 갖춰 입는 남성들이나 격식을 갖추어야 하는 자리가 빈번한 비즈니스맨들에게 더욱 그렇다. 이럴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자켓형 스타일의 숏패딩이다.

 

‘브루노바피’에서는 캐주얼룩부터 포멀웨어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파일럿 벤치다운’을 출시했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형 바람막이가 있는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의 패딩 아우터로 캐주얼룩과 비즈니스캐주얼룩 모두 연출이 가능한 멀티 아이템이다. 카키, 네이비, 그레이 등 무난하면서도 모던한 컬러구성으로 부담감 없이 착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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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27, http://www.fi.co.kr/main/view.asp?idx=64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