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여름 옵티컬 원피스에 주목

한국패션협회 2007-05-18 09:25 조회수 아이콘 2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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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로렌’, 여름 옵티컬 원피스에 주목

세정(회장 박순호)이 여성복 ‘올리비아로렌’에서 올 여름 주력 아이템으로 다양한 패턴과 로맨틱한 디테일의 원피스 아이템을 선보인다.


‘올리비아로렌’은 올 여름 도트, 플라워 프린트 뿐 아니라 옵티컬, 깅엄 체크 등 다양한 패턴의 30여 가지 원피스 5만장을 생산, 주력아이템으로서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특히 60년대 팝아트의 영향을 받은 기하학적인 옵티컬 프린트 원피스는 도트, 스퀘어 등 단순한 모티브에서부터 추상적인 모티브를 선보이며 프릴이나 레이스 등의 디테일로 로맨틱한 감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세정은 고객의 TPO에 맞는 원피스 스타일링 가이드를 제안하고 매장 내 POP 및 잡지 광고 등을 통해 원피스 판매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패션채널(2007.5.18/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