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복합관 '하우스 오브 야크' 1호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8-12-20 00:00 조회수 아이콘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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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복합관 '하우스 오브 야크' 1호점 오픈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3개의 자사 브랜드와 카페를 결합한 융복합 매장 1호점 ‘하우스 오브 야크(House Of Yak) 안동’을 경상북도 안동시에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하우스 오브 야크’에는 소비자들의 효율적인 쇼핑이 가능하도록 블랙야크, 블랙야크키즈, 나우(nau) 등 각각 성별, 연령별 특색이 다른 3개의 브랜드가 들어선다. 여기에 매장 내에 블랙야크가 운영하는 카페 '롯지(LODGE)'도 입점했다.

 

강태수 블랙야크 전무는 “각 브랜드의 강점과 소비층을 결집시킬 수 있는 융복합 매장 등의 형태로 유통 생태계가 변화함에 따라 획일화된 쇼윈도 매장을 유지하기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왔다”며 “블랙야크의 각 브랜드가 결집돼 있는 양재 플래그십 스토어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오픈한 이번 첫 ‘하우스 오브 야크’ 매장은 유통 패러다임의 변화에 발 맞춰 소비자들이 물건을 사는 것을 넘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안동 1호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융복합 매장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총 2층으로 구성된 매장을 살펴보면 330㎡(100평) 규모의 1층에는 블랙야크와 블랙야크키즈가, 2층에 나우가 배치돼 있다. 1층에서는 블랙야크의 다양한 상품군으로 패밀리룩 제안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2층에서는 나우로 기존 안동 상권에서는 볼 수 없던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를 선보이는 것.

 

카페 롯지는 두 층을 연결한 공간으로, 최상급 품질을 가진 히말라야 원두를 다룬다. 쇼핑의 즐거움과 커피 한잔의 여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곳이다. 

 

하우스 오브 야크 안동이 들어선 공간은 안동 어느 지역에서도 2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접근성이 뛰어난 곳이다. 기존 시내 상권에 비해 충분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안동댐으로 이어지는 대로변에 위치해 주말 나들이 차량 이동이 많아 아웃도어와 휴식, 쇼핑이 결합된 안동의 복합문화공간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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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20,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70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