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올해 마지막 톱랭킹의 주역은 누구?

한국패션협회 2018-12-28 00:00 조회수 아이콘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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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올해 마지막 톱랭킹의 주역은 누구?

 


 

그랩(대표 조만호)의 '무신사'가 올해를 마지막으로 장식한 톱랭킹 주역을 공개했다. 날씨가 체감온도 15도를 내려가면서 반스가 치고올라갔던 지난주와 달리 다시한번 롱패딩이 급부상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카이만 엑스 덕다운 벤치 다운 재킷이 다시 1위로 부상했다. 이번에는 카본 블랙 컬러가 한 건 했다. 블랙 컬러에 밀려 매주 2위 아래만을 맴돌던 카본 블랙 컬러가 급부상했다. 

 

롱패딩의 뒤를 이은 건 집시의 마스터 구스 다운 숏패딩이다. 블랙 컬러와 그레이 컬러가 신규 진입과 동시에 2, 3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울리치의 아크틱 파카는 4위로 신규 진입했다. 아크틱 파카는 해마다 꾸준히 사랑받는 울리치의 스테디셀러다. 

 

오랜만에 차트에 얼굴을 비춘 커버낫 또한 벤치파카로 좋은 판매율을 이끌고 있다. 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의 패딩 역시 차트에 진입하며 높은 인기를 과시했다. 반슬리와 스쿠톰 모델이 나란히 9, 10위를 이름을 올렸다. 

 

한파 덕분에 무려 일곱 벌의 패딩이 랭킹을 점령했다. 싱글 코트 역시 한 자리 차지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하지만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매번 롱패딩만 입을 수는 없는 것!  드로우핏의 캐시미어 히든 싱글 코트가 5위로 신규 진입하며 베이식한 디자인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포멀한 자리는 물론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매치가 가능한 싱글 코트는 겨울철 반드시 소장 해야할 아이템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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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28,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4&idx=170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