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4억원 상당 용품 기부

한국패션협회 2019-01-02 00:00 조회수 아이콘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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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 4억원 상당 용품 기부

 


 

유아 패션 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4억원 상당의 유아의류 및 용품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 전달식은 12월 28일 오후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신상국 아가방앤컴퍼니 대표와 황후영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부 품목은 자사 브랜드 아가방, 에뜨와, 디어베이비, 베베리쉬, 엘르 상품으로 약 4억원 상당이다.  상품은 사랑의열매를 통해 저소득·미혼모 가정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에 아가방앤컴퍼니는 지난 9월 KBS1 TV 프로그램 ‘동행’의 ‘난 할 수 있어편’에 소개된 김진영 아동을 지원하기도 했다. 

 

신상국 아가방앤컴퍼니 대표이사는 아가방앤컴퍼니의 물품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쓰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우리 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상국 아가방앤컴퍼니 대표이사(우)와 황후영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좌)이 지난 28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물품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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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9-01-02,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41&idx=17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