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 사임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리움미술관 운영위원장을 맡는다.
삼성복지재단은 6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해 이서현 사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4년으로 내년 1월 1일 취임할 예정이다. 아울러 리움미술관은 미술관 발전을 위한 운영위원회를 신설하고 이서현 사장을 운영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이 사장의 후임 패션부문 사장 인사와 관련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삼성물산은 EPC 경쟁력강화 TF장을 맡고 있는 김명수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정기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12-07, http://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