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헨리코튼, 시그니처 아우터로 매출 견인

한국패션협회 2019-01-08 00:00 조회수 아이콘 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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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헨리코튼, 시그니처 아우터로 매출 견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COO 이규호)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캐주얼 헨리코튼이 올 겨울 시그니처 아우터로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헨리코튼의 대표적인 아이템인 파일럿코트를 비롯해 스핏파이어, 허버튼 다운까지 코트, 점퍼&재킷, 헤비 아우터 등 다양한 스타일이 나왔다. 

 

14년간 헨리코튼 베스트셀러로서 자리를 지켜온 파일럿코트는 보온성과 편안한 활동성이 특징이다. 겨울철 직장인들의 교복처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새롭게 떠오르는 아우터로는 ‘디파일럿코트’가 있다. 탈부착 가능한 구스다운 라이너로 2-way 착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제품이다. 칼라 부분 양털과 몸판 구스다운 조합으로 겨울철 스타일뿐만 아니라 보온성까지 갖췄다.

 

 



 

 

 

 

파일럿코튼 비롯 스핏파이어∙허버튼 다운까지

 

‘스핏파이어’는 추위에 노출되기 쉬운 목 부분을 보호하는 스탠드칼라와 디테처블 양털 플라켓이 특징으로 파일럿코트에 이어 이번 시즌 가장 반응이 좋은 아이템이다. 

 

헨리코튼을 대표하는 'G-카파’는 클래식한 가로퀼팅 다운 재킷이며 비즈니스 캐주얼로 적합하다. 재킷의 퀼팅 구조를 패딩과 결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탈부착 가능한 울니트 이중 플라켓 디자인과 우수한 보온성, 회복성이 특징이다. 

 

등판 인조털과 전면 탈착 바람막이로 겨울철 야외활동에 특화된 ‘카파-H’는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잡았다. 프렌치 덕 다운(FRENCH DUCK DOWN)의 경량성과 보온성을 느낄 수 있는 겨울 여행자들을 위한 상품이다. ‘G-크루저’는 구스다운 사양과 4포켓으로 겨울철 야외 활동 시 수납이 편리하도록 디자인됐다. 탈부착 플라켓으로 2-way 스타일 연출이 용이하다. 

 

호주 극지방 탐험가, 허버트 윌킨스의 도전 정신에 영감을 얻어 이탈리안 무드로 재해석한 ‘허버트 다운’은 기존 패딩 스타일에서 벗어나 새로운 아우터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한 겨울에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프라우덴 구스 다운을 사용했으며, 찬바람을 완벽하게 차단해주는 일체형 후드 디자인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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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9-1-8,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7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