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소재 차별화로 경쟁력 업

한국패션협회 2019-01-09 00:00 조회수 아이콘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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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 소재 차별화로 경쟁력 업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 이충하)이 패션 브랜드 ‘알로앤루’∙‘알퐁소’∙‘포래즈’의 2019 춘하시즌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미세 먼지 차단 기능을 강화한 제품 등 차별화된 소재가 돋보인다. 이와 함께 가격 부담을 줄인 가성비 높은 제품을 강화하고 온라인 전용 상품을 확대하는 등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알로앤루’는 환경오염과 유해 물질로부터 민감한 아이 피부를 보호해주는 새로운 제품을 소개한다. 이번 시즌부터 봄 점퍼에 적용된 안티더스트 소재는 미세먼지 차단 효과를 위해 특수 가공법 중 하나인 방진 가공으로 만들었다. 내구성과 보온성이 뛰어나며 정전기 차단 효과도 우수하다.

 

더불어 지난해부터 출시한 면 혼방 소재 소프트터치도 지속해서 전개한다. 매끄럽고 유연한 촉감이 특징인 소프트터치 소재는 주로 아이의 피부에 직접 닿는 내의류, 상하복에 적용됐다. 이 외에도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고려해 만든 헬로스트레치미 라인은 골지 스판과 주름변형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이 우수하며 쫄바지, 바디수트 등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알퐁소’는 편안함과 가성비를 강화한 제품을 확대한다. 지난해부터 특유의 편안함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두 배 편한 시리즈를 연이어 선보인다. 특히 두 배 편한 쫄바지, 골지티의 신축성과 부드러운 터치감을 강화했다.

 

‘포래즈’는 유해물질 방지를 위한 코어 딜라이트 소재 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 코어 딜라이트 소재는 방수·발수 기능이 뛰어난 드라이벤트 소재와 정전기를 최소화하는 도전사 원단을 사용해 미세먼지가 옷에 붙는 것을 방지해준다. 주로 야외 활동이 잦은 봄에 착용하는 윈드 브레이커(바람막이 점퍼)에 적용됐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통기성과 흡습성을 지닌 2XCOOL 라인을 전개하고 요루, 린넨, 골지 등의 소재를 접목한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출처: 2019-1-9,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