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우리은행과 합작법인 설립

한국패션협회 2007-05-21 10:57 조회수 아이콘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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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 우리은행과 합작법인 설립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지난 17일 정상 및 아울렛 매장 운영을 위한 부동산 매입 및 임대 법인 비에이치에셋을 추가로 설립했다.

비에이치에셋은 자본금 6억7천만원으로 더베이직하우스가 85%, 우리은행이 15%를 투자했다.

이번 법인 출자로 자사 브랜드 4개와 합작법인 2개 브랜드의 직영 매장 운영을 위한 부동산 매입이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

또 기존 직영 부동산이 상당수에 달해 가두점 부문에 대한 임대도 병행해 수익률 창출에 나설 방침이다. 
 

어패럴뉴스(2007.5.21/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