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경량 어글리 '버킷'으로 슈즈 완판 스타트

한국패션협회 2019-01-25 00:00 조회수 아이콘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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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경량 어글리 '버킷'으로 슈즈 완판 스타트




F&F(대표 김창수)의 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이 '슈즈'로 다시 한번 아웃도어 시장을 리드할 준비를 마쳤다. 최근 에너제틱하고 볼륨있는 디자인의 뉴트로 슈즈 '버킷'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온라인에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디스커버리의 경량 어글리 슈즈 ‘버킷’ 시리즈 중 처음 선보이는 ‘디워커’의 온라인 반응이 뜨겁다. 공식 온라인몰 게재 후 완판을 기록하며 리오더를 진행 중에 있으며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온라인 쇼핑몰 ‘무신사’에서는 신발 카테고리뿐 아니라 전체 주문량 랭킹 1위에 등극했다.

 

아울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예쁜 디자인’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실제 상품을 구입한 착용샷이 연달아 화제로 떠올랐고, 이미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버킷은 공식 출시 발표도 하기 전부터 온라인에서 벌써 화제가 되어 놀랐고, 역시 좋은 상품은 소비자들이 먼저 알아본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몇 년 전부터 디스커버리 자체 슈즈 개발에 많은 공을 들였고, 그 끝판왕으로 탄생한 ‘버킷’ 슈즈가 앞으로도 더욱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평소 꼭 하고 싶었던 여행이나 모험을 떠날 때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 아이템'이라는 의미를 담은 '버킷' 시리즈는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은 어글리 스타일에 디스커버리만의 혁신적인 디자인 DNA를 더해 탄생한 슈즈다. 오버사이즈 아웃솔 셰이프와 다양한 소재를 적용해 구현한 차별화된 입체감이 특징이다. 4.5cm 키높이 효과와 끈 고리 부분의 반사광 포인트가 매력 포인트다.

 

무엇보다 기존 어글리 슈즈의 가장 큰 단점이었던 무게를 줄여 가볍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웃솔에 디스커버리의 자체 개발 기술인 ‘멀티셀’을 적용해 총 중량 350g 정도의 경량 슈즈로 제작했다.(240mm기준) 미끄러움을 방지하는 IU소재는 접지력을 강화해 가벼운 등산이나 아웃도어 활동 등에도 적합하게 신을 수 있다.

 

디스커버리는 브랜드 론칭 후 맨투맨, 퀼팅 재킷, 롱다운까지 연이어 히트 아이템을 탄생시키며 완판 기록을 세웠다. 그동안 공들여 개발한 슈즈로 아웃도어 시장에 새로운 완판템을 선보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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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9-1-25,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70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