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X에이라이프 디스럽터2 한정판 출시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는 미국 뉴욕 스트리트 브랜드 ‘에이라이프(Alife)’와 협업을 통해 제작한 ‘휠라X에이라이프 디스럽터2’를 한정판으로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라이프는 독창성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바탕으로 예술, 창조정신에 핵심을 두고 운영 중인 라이프스타일 컨셉의 브랜드이자 편집숍으로 전 세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휠라는 에이라이프와 손잡고 지난해 유럽과 미국에서 ‘휠라X에이라이프 디스럽터2’ 출시했고, 30일 국내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이번 아이템은 지난해 미국 풋웨어뉴스가 선정한 ‘2018올해의 슈즈’이자, 휠라 대표 어글리 슈즈인 디스럽터2에 에이라이프만의 분위기와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신발 측면에 휠라 로고와 함께 새겨진 에이라이프 독창적인 로고, 슈즈 앞코의 에이라이프 공식 홈페이지 주소 및 ‘all rights reserved’라는 문구가 포인트 디자인이다.
또 신발 뒤쪽 탭에는 에이라이프의 왕관 그래픽이, 뒷꿈치에는 각각 'NEW', 'WORK'이라는 단어를 수놓아 콜라보 한정판의 묘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색상은 화이트 검솔 한 종류로, 사이즈는 220부터 280까지 10단위로 출시됐다.
30일부터 무신사(온라인), 온더스팟(오프라인)에서 한정 수량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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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9-1-30, http://www.app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4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