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으로 만든 여성복

한국패션협회 2018-11-26 00:00 조회수 아이콘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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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으로 만든 여성복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사장 윤영민)이 전개하는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래코드(Re;code)’가 11월 23일부터 12월 6일까지 2주 간 갤러리아명품관 WEST 3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래코드’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여성복과 액세서리를 중점적으로 선보였다.

 

‘래코드’의 여성복은 남성복을 해체해서 리디자인한 것으로 남성 수트에서 사용하는 고급 원단을 사용하여 무채색 컬러가 주를 이루고 있다. ‘래코드’ 특유의 정제된 스타일에 과감한 디테일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액세서리는 재고 스포츠 점퍼와 카시트, 에어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가방 9종도 함께 선보였다.

 

또 주말 동안에는 구매 고객 대상으로 ‘래코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이름 이니셜을 스탬프로 찍어 나만의 라벨을 만들어 상품에 헨드메이드로 부착하여 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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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1-26,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