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BJ, 온라인부터 영업 스타트

한국패션협회 2007-05-21 11:16 조회수 아이콘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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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BJ’, 온라인부터 영업 스타트

노아정보통신(대표 김현기)의 디자이너 진 브랜드 ‘UCBJ’가 온라인에서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한다.


지난해 11월 디자이너 김덕형씨와 노아정보통신이 손을 잡고 런칭한 ‘UCBJ(United Choppers Brand Jeans)’는 서울컬렉션을 통해 첫 선을 보였으며 상품을 재정비해 여름시즌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노아정보통신은 일차적으로 패션플러스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후 하반기부터 프리미엄 진 편집숍에 입점할 계획이다.


‘UCBJ’는 Heritage와 Advance를 모토로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데님을 지향한다. 디자이너의 감성이 돋보이는 스타일에 독특한 포켓 디자인과 버튼을 포인트로 강조했다. 


‘UCBJ’는 데님이 70%, 우븐이 30%로 구성된다. 가격은 데님 팬츠가 178,000~398,000원, 데님 셔츠가 198,000~398,000원, 티셔츠 79,000~139,000원, 가죽 재킷 919,000~1,819,000원선.

 

패션채널(2007.5.21/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