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무’ 올 매출 신장률 20%

한국패션협회 2018-12-04 00:00 조회수 아이콘 666

바로가기

‘데무’ 올 매출 신장률 20% 

 


 

‘Y라벨’, 협업 라인 호조

 

여성 캐릭터 ‘데무’가 올해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데무(대표 최병문)에 따르면 현대 무역센터점, 천호점, 신촌점 등이 올 들어 매달 전년 대비 20~30% 씩 신장률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끌었다. 

 

현대 무역센터점은 두 번의 팝업스토어 진행 후 반응이 좋아 정식 입점하기도 했다. 

 

올해 연간 총 매출은 전년 대비20% 이상 신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컨템포러리 라인 ‘Y라벨’과 아티스트 협업 제품의 호조로 매출 신장이 일어났다. 또 지난 10월 진행한 30주년 특별 전시 ‘무로부터’의 영향도 적지 않았다”고 말했다. 

 

데무는 내년에도 ‘Y라벨’ 컬렉션 전개와 아티스트 협업을 이어간다. 

 

Y라벨에 이어 신규 라인을 추가로 출시하고, 유통도 백화점 3곳을 더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2018-12-04, http://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3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