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 이탈리아 여성복 숍인숍 전개

한국패션협회 2018-12-06 00:00 조회수 아이콘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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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 이탈리아 여성복 숍인숍 전개

 


 

타임스퀘어 팝업서 첫 선

 

동광인터내셔날(회장 이재수)이 이탈리아 여성복 브랜드를 수입, 자사 브랜드 내 숍인숍으로 선보인다. 획일화되어 가는 국내 패션시장에서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한 일환이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중시하는 3040 여성복 소비자를 타깃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이탈리아의 고 퀄리티 소재로 제작된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감각적인 브랜드를 다양하게 도입, 활발한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내년 본격적인 구성에 앞서 ‘미스미스(miss miss)’, ‘텐션인(tention in)’, ‘마이티셔츠(my t-shirt)’ 등을 도입, 최근 타임스퀘어 영등포점 팝업(11/29~12/2)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이 회사 관계자는 “숲, 비지트 등 자사 여성복 브랜드 내 숍인숍을 통해 가심비 높은 다양한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테스팅할 계획이며, 향후 반응에 따라 단독 편집숍 구성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광인터내셔날은 숲, 비지트뉴욕, 플러스에스큐, 애드호크, 데카당스 등 5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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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06, http://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3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