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호 블랙야크 상무 퇴임, 조직 변화는?

한국패션협회 2018-12-18 00:00 조회수 아이콘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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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호 블랙야크 상무 퇴임, 조직 변화는?

 


 

블랙야크(대표 강태선)의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 활약했던 정광호 상무가 퇴임한다. 정 상무는 이곳에서 글로벌 비즈니스와 브랜드 나우를 함께 관장했으나, 최근 크고 작은 조직 변화에서 한걸음 물러서게 됐다.

 

정 상무의 자리에 글로벌 파트의 새로운 적임자가 물망에 오르는 등 조직 내 새바람이 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가운데 현재 나우에는 강 회장의 아들인 강 상무가 도맡으며 브랜드에도 힘이 실리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그는 과거 하그로프코리아 대표를 지냈었으며 신영어패럴과 고어코리아를 거친 글로벌 피플로 지난 2016년 2월에 글로벌 수장을 맡은지 약 3년이 채 못된 상황에 이같은 결정이 났다. 

 

한편 블랙야크는 꾸준한 R&D와 트렌드에 앞선 스포츠 룩을 제안하며 아웃도어 마켓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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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18,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52&idx=17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