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영국 국민 애니메이션 ‘미스터맨’ 패션·리빙 확장

한국패션협회 2018-11-30 00:00 조회수 아이콘 714

바로가기

LF, 영국 국민 애니메이션 ‘미스터맨’ 패션·리빙 확장

 


 

LF(대표 오규식)의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을 전담하는 해외사업팀은 올해 영국 국민 애니메이션 ‘미스터맨(Mr. Men and Littls Miss)’을 도입, 패션, 라이프스타일, 카페 등 다양한 분야 라이선스 파트너사 모집에 나선다. 

 

미스터맨(Mr. Men and Little Miss)은 1971년 영국 하그리브스(Hargreaves) 가족에 의해 탄생한 영국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다. 미스터 해피(Mr. Happy), 미스 리틀 선샤인(Ms. Little Sunshine) 등 개성 강한 성격, 그리고 외모에 적합한 이름을 가진 100여개의 캐릭터로 이루어져 있다. 다양한 캐릭터 콘텐츠가 담겨져 있어 영역 제약이 없다는 게 강점이다. 유럽에서는 패션, 리빙, 카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콜라보레이션이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LF는 자사 헤지스골프, 질바이질스튜어트를 통해 먼저 ‘미스터맨’과 파트너십을 맺고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올 춘하시즌 선보였다. 그 결과 젊은층 고객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자사 브랜드를 통한 마켓 테스트 검증을 완료하고 의류, 가방, 슈즈 등 패션 품목 뿐 아니라 타월, 침구, 컵(키친웨어)등 리빙 군으로 사업을 전개할 파트너사를 모집한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2018-11-30, http://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3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