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키즈’, 1,300억원 GO
‘뉴발란스키즈’의 성장세가 무섭다.
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는 ‘뉴발란스키즈’의 매출이 전년대비 30% 성장한 1,300억원으로 마감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발란스키즈’는 스포츠 키즈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하는 브랜드로 우뚝 솟아올랐다.
이 브랜드는 올해 키즈런 행사나 신제품과 함께 우주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JOURNEY TO SPACE를 운영하는 등 체험형 마케팅을 활발히 진행했다. 이 팝업스토어의 경우 아이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사전 접수를 한 후 이용 가능한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인기를 보였다. 특히 아동복 브랜드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작지 않은 규모의 행사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뉴발란스키즈’는 최근 실험적인 콜래보레이션 프로젝트도 시도하고 있다. 유니크한 디자이너 아동복 브랜드 ‘플라키키’와 협업을 진행, 레트로 헤리티지를 스포티하게 재해석했다. 2019 춘하시즌 신상으로 출시되는 ‘뉴발란스키즈X플라키키’ 협업 제품 라인은 양말부터 시작해 웜업 재킷, 플리츠 원피스, 우븐 팬츠, 맨투맨, 올인원 수트, 캡, 힙색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한편 ‘뉴발란스키즈’는 올해 매장 125개로 마감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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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21,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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