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그룹 힙합퍼, 사회취약계층에 롱패딩 1100장 기부
바바그룹(회장 문인식)의 온라인 1세대 몰 힙합퍼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8000만원 상당의 오리털 롱패딩 1100장을 전달했다. 전달된 오리털 롱패딩은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으로 저소득, 사회 취약계층에게 전달 될 계획이다.
기부한 롱패딩은 힙합퍼의 히트 상품으로 방풍과 방수, 발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가볍고, 밀도 높은 원단을 사용하여 한겨울에도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
바바그룹의 관계자는 “앞서 현대아산병원과 어린이 심장수술비 지원 및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하게 지원한 바 있는 바바그룹은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에 적극 지원하며,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킬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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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31,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7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