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선미&양세종 무스탕 판매 고공행진

한국패션협회 2018-12-31 00:00 조회수 아이콘 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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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커루, 선미&양세종 무스탕 판매 고공행진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버커루가 전속 모델 선미와 양세종를 활용한 스타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들이 올겨울 주력아이템으로 출시한 무스탕은 12월 판매율이 전년 동기간 대비 약 300% 증가했으며, 일부 사이즈와 컬러 물량이 전량 소진됐다. 그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완판된 상품 중 하나는 하이넥 빈티지 무스탕이다. 가수 선미의 공항패션으로 화제가 됐다. 당시 선미는 블랙컬러 무스탕과 히팅진을 매치했으며 이후 폭발적인 판매율을 나타냈다. 

 

배우 양세종이 버커루 F/W 화보에서 착용한 무스탕 남성 사이즈도 품절 행진을 이어갔다. 양세종이 입은 시크한 감성의 그레이 무스탕은 남성 사이즈가 완판된 상태다. 

 

올 겨울 인기 아우터로 부상하고 있는 무스탕은 겉감은 가죽, 안감은 퍼(fur)로 만들어져 보온성은 물론, 어떤 옷과 코디해도 잘 어울리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버커루 무스탕은 남녀 공용으로 입을 수 있는 빈티지 스타일로 부드러운 촉감과 가벼움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그레이, 브라운 3종으로 출시되었으며, 이너웨어로 터틀넥과 청바지를 함께 코디하면 스타일리시한 무스탕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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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31,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70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