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지이크 파렌하이트’ 리뉴얼
신원(대표 박정주)이 남성복 ‘지이크’와 ‘지이크 파렌하이트’를 리뉴얼한다.
춘하시즌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리뉴얼은 오는 17일 ‘RENEWAL SHOW 2019’ 패션쇼를 통해 외부에 첫 공개할 예정이다.
신원 측은 ‘지이크’와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브랜드를 컨셉을 새롭게 정의하고 리뉴얼 과정을 통해 상품뿐만 아니라 SI·BI를 모두 변경할 것으로 알려졌다. 리뉴얼 된 ‘지이크’의 경우 10여개 점포를 중심으로 새 브랜드 컨셉에 맞는 환경 전환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후 유통사와 협의를 통해 대상 점포를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지이크’’는 올해 110개 점포에서 700억원을,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135개 점포에서 600억원을 목표로 잡고 있다.
(출처: 2019-1-9,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