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패션, 승진 1명 면직은?
삼성물산이 10일 아침 2019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삼성물산은 이번 인사에서 현장 중심의 성과주의 인사를 기조로 전문성과 업무역량을 평가해 전무 5명, 상무 14명 등 모두 19명이 승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인사에서 상사와 건설부문에서는 승진 인사가 많았던 반면 패션과 리조트에서는 각각 상무 1명만 승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패션부문에서는 이번 인사에서 의원 면직되는 임원이 7~8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승진 인사는 다음과 같다.
<상사부문>
△ 전무 김중화 이철웅
△ 상무 강태웅 윤홍석 이록훈
<건설부문>
△ 전무 김영천 최영훈 허영우
△ 상무 강경주 김현수 나승일 박해균 이완배 이주용 임영선 조인수 진영종
<패션부문>
△ 상무 류진무(사진)
<리조트부문>
△ 상무 김성민
- 패션부문 승진 대상자 류진무(柳珍茂) 상무 프로필
성균관대 산업공학(學)
삼성물산 패션부문 BEAKER팀장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맨 팀장
삼성물산 패션부문 BEAKER팀장(부장)
삼성물산 패션부문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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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11,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