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 2019 목표는 2,000억원

한국패션협회 2018-12-24 00:00 조회수 아이콘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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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 2019 목표는 2,000억원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이 올해 연매출을 1,760억원으로 마감할 것으로 예상하며 2019년 목표는를 2,000억원으로 설정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11년 500억원 규모에서 2016년 연매출 첫 1,000억원을 돌파하며 아동복 시장의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제 2,000억원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세드림은 올해 브랜드별 ‘컬리수’ 450억원, ‘모이몰른’ 840억원, ‘플레이키즈프로’ 400억원, ‘리바이스키즈’ 50억원, ‘컨버스키즈’(단독 모노숍) 20억원으로 마감 매출을 총 1,760억원으로 예상했다.

 

해가 바뀌는 2019년에는 ‘컬리수’ 480억원, ‘모이몰른’ 880억원, ‘플레이키즈프로’ 470억원, ‘리바이스키즈’ 115억원, ‘컨버스키즈’ 55억원을 목표로 해 국내 매출 목표를 총 2,000억원으로 설정했다.

 

‘컨버스키즈’는 한세드림에서 단독으로 전개하는 브랜드는 아니지만 14개의 모노숍을 갖고 있어 2019년에는 매장 수를 확대하고 전년 대비 175%의 성장률을 기대한다.

 

올해 봄부터 본격적으로 전개한 ‘리바이스키즈’는 새해에 40개의 매장에서 115억원을 바라보며 2018년 대비 130% 성장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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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24,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