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뽑은 기대주는?

한국패션협회 2019-01-04 00:00 조회수 아이콘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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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가 뽑은 기대주는?


 

지난해 가장 핫했던 무신사가 올해 기대를 걸만한 라이징 브랜드를 선정했다.

 

무신사는 지난해 주목할 만한 활약상을 펼쳤고 2019년이 더욱 기대되는 브랜드로 10개의 라이징 스타를 선정했다.

 

무신사가 뽑은 라이징 스타는 ‘널디’, ‘라퍼지스토어’, ‘마크 곤잘레스’, ‘브아빗’, ‘스트레치 엔젤스’, ‘어텐션 로우’, ‘쿠어’, ‘크럼프’, ‘티엠오 바이 써틴먼스’, ‘프라이’ 10개 브랜드다.

 

이 중 ‘널디’는 이미 백화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할 만큼 런칭 2년 만에 스타 브랜드로 주목받았고 ‘라퍼지스토어’도 라이더재킷이 인기를 얻으며 유명세를 얻었다. ‘마크 곤잘레스’는 배럴즈가 수입해 전개하는 브랜드며 ‘브아빗’은 샤이니 키, 강다니엘, 송민호 등 핫한 셀러브리티들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주목할만한 브랜드는 F&F가 런칭한 ‘스트레치 엔젤스’로 유일하게 중견기업이 런칭한 신예 스타다.

 

또 ‘어텐션 로우’는 특유의 빈티지한 컬러가 특징이며 ‘쿠어’는 미니멀한 디자인이지만 고급스러운 실루엣으로 젊은 층의 사랑을 받고 있고 ‘크럼프’는 사이드 테이핑 디테일이 특징인 트랙팬츠로 인기를 얻었다. 또 ‘써틴먼스’의 세컨 브랜드 ‘티엠오 바이 써틴먼스’, 런칭과 동시에 무신사스토어에 단독 입점해 판매 랭킹 1위에 오른 ‘프라이’가 올해 유망주로 선정됐다.



(출처: 2019-1-4,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2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