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2019 앰버서더 '케이트 모스' 선정

한국패션협회 2018-12-28 00:00 조회수 아이콘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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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2019 앰버서더 '케이트 모스' 선정

 


 

메트로시티가 2019년 앰버서더로 '케이트 모스(Kate Moss)'를 발탁했다.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와 도전 정신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맞닿아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메트로시티 측은 “케이트 모스는 90년대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모습과 파격적인 행보로 모델들의 워너비라고 불릴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라며 “그녀의 패션 및 작품들이 패션계에서 꾸준히 회자되며 레퍼런스로 사용되고 있는 만큼, 메트로시티의 엠버서더로 제격이라고 판단했다”라고 설명했다.

 

이 브랜드는 최근 케이트 모스와 영국 런던에서 메트로시티와 캠페인 영상을 촬영했다. 결과물은 오는 1월 3일에 메트로시티 공식 홈페이지, 공식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1992년 이탈리아에서 론칭한 후, 현재 패션 아이템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더불어 유니버셜 뮤직과의 협력으로 세계 3대 첼로의 거장인 미샤 마이스키(Mischa Maisky)와 독일의 세계적인 클래식 무브먼트인 ‘옐로우 라운지(Yellow Lounge)’를 진행하거나 일본 시부야케이를 대표하는 프리템포(FreeTEMPO)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패션 파티를 개최하는 등 여러 콜래보레이션 활동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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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2-28,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70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