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동물을 모티브로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가 이번 시즌 멸종위기 동물을 그래픽으로 표현하는 아카이브 ‘성실화랑’과 협업해 ‘뉴발란스 키즈’ 백팩 N-light를 출시했다.
‘뉴발란스키즈’는 가까운 미래에 동물원에서 볼 수 없을지 모르는 멸종 위기 동물들을 패턴으로 디자인해 아이들에게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콜래보레이션 제품은 치타, 랫서팬더, 사막여우, 모래고양이 패턴을 활용한 4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재활용 소재(가방 1개 당 12~13개의 500mL 페트병을 재활용)를 사용해 만든 가방들로 의미를 더했다. 보조가방은 A4용지가 들어가는 사이즈로 실내화가방 이외에 학원 가방으로도 활용가능하다.
가방 측면에는 보온, 보냉 물병 포켓이 있어 물병으로 인해 책이 젖을 우려가 없으며 포켓 안쪽에 미끄럼방지 실리콘이 있어 물병이 잘 빠지지 않는다. 백팩 내부에도 물병을 꽂을 수 있는 고무 밴드가 있어 내부에도 휴대가 가능하다.
아이들의 인체공학적 설계에 맞게 편안한 착용감을 극대화한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등판에는 메쉬 쿠션이 있어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으며 체스트 벨트도 마련돼 가방끈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했다. 3M 반사원단 디테일로 비 오는 날과 야간에도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뉴발란스키즈’는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강아지 키링이나 줄넘기를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출처: 2019-1-23,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3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