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엔 비비드한 색상으로 발랄하게

한국패션협회 2019-01-16 00:00 조회수 아이콘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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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엔 비비드한 색상으로 발랄하게


‘TBJ’ 2019 S/S 봄 신상품 출시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가 뉴트렌드 컬러를 반영한 2019 S/S 봄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봄 컬렉션은 전체적으로 높은 채도의 색상을 사용하여 젊고 발랄한 분위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TBJ’가 화이트, 블랙, 그레이 등 모노톤 컬러의 베이직 웨어를 선보인 것과 달리 이번에는 생기가 넘치는 코랄핑크를 비롯하여 네온그린, 오렌지, 퍼플, 바이올렛, 옐로우 등 비비드 컬러를 사용했다.

 

 


‘TBJ’ 2019 S/S 신제품 

 

이번 제품은 스트리트 무드가 물씬 풍기는 트랙점퍼, 트랙팬츠를 비롯해 아노락, 후드티셔츠, 맨투맨티셔츠 등 스포티한 느낌의 간절기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특히 뉴트로 스타일의 트랙점퍼는 네온그린과 퍼플의 컬러 블로킹으로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가 한층 돋보이며, 봄 시즌 야외에서 윈드브레이커용으로 가볍게 걸칠 수 있다.

 

 

‘TBJ’ 마케팅팀 담당자는 “올해 S/S 컬렉션에서는 ‘TBJ’의 어드밴스드 라인을 통해서 그 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과감한 컬러를 사용해 변신을 해봤다”며 “다가올 봄 시즌 준비를 앞두고, ‘TBJ’가 준비한 뉴컬러 포인트 신제품으로 유니크하고 생기넘치는 패션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 S/S 봄 컬렉션은 전국 ‘TBJ’ 매장을 비롯해 온라인몰 예스 24와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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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9-1-16, http://www.fi.co.kr/main/view.asp?idx=64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