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캐리, PB 업고 달리자!
더캐리(대표 이은정)가 올해도 ‘캐리마켓’, ‘베베드피노’, ‘아이스비스킷’ 등 전 PB 브랜드의 활발한 움직임을 예고했다.
지난해 더캐리는 전 PB 브랜드의 매출이 약 2배 이상 성장세를 보이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기록했다. 유아동 및 패밀리 라이프스타일숍으로 도약한 ‘캐리마켓’과 더불어 뚜렷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진 ‘베베드피노’, ‘아이스비스킷’은 각각 스키 수트와 포켓 백팩 등 인기 상품을 배출하기도 했다.
올해 역시 상승세에 힘을 더하기 위해 브랜드별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캐리마켓’은 이번 봄여름 시즌 실외복 외에 실내복과 뉴본 아이템들을 추가로 선보인다. 최근 미세먼지로 외출을 꺼려하는 부모와 아이들을 위해 실내에서 입을 수 있는 상품들을 추가했다.
지난해 ‘캐리마켓’과 함께 2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베베드피노’는 올해 단독 브랜드로만 200억원을 목표로 한다. 목표 달성을 위해 매장 확대와 프로모션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하반기에는 신선함을 어필할 수 있도록 타 브랜드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현재 중국에 약 20개의 대리점 매장을 두고 있는데 반응이 좋아 오는 3월 3개의 매장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런칭 2주년을 맞는 ‘아이스비스킷’은 이번 시즌 패밀리룩 라인을 첫 런칭하며 아동, 주니어는 물론 성인까지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선보인다. 또한 본격적인 브랜드 볼륨화 차원에서 단독 매장을 오픈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출처: 2019-2-19,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3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