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매혹의 도시 산타페로 초대
지엔코(대표 김석주)가 ‘써스데이아일랜드’의 새로운 여행지로의 설레임을 전달했다.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 브랜드 ‘써스데이아일랜드’는 이번 시즌 꿈꾸는 매혹의 도시 산타페로 초대했다. 이번 시즌 ‘써스데이아일랜드’는 산타페 도시 특유의 어도비 건축 양식과 광활한 대지를 배경으로 독특한 로컬리즘과 감성이 어우러진 영화의 한 장면과 같은 비주얼을 담아냈다.
여기에 ‘써스데이아일랜드’의 로맨티한 보헤미안 무드가 더해져 더욱 고풍스럽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시즌에도 탑 모델 맥케나 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춰 자유롭고 매혹적인 이미지를 드라마틱하게 완성했다.
올 봄 ‘써스데이아일랜드’는 프렌치 감성과 아메리칸 트렌드가 접목된 프렌치 웨스턴룩을 제안하면서 웨스턴 무드의 디테일이 가미된 평범함과 특별함이 공존하는 무드를 연출한다.
(출처: 2019-2-19,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3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