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베이지’, 앰버 발레타와 뉴 클래식
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박철규)이 ‘르베이지’ 런칭 10주년을 맞아 브랜드 새로운 뮤즈로 앰버 발레타를 발탁했다.
앰버 발레타는 전설의 슈퍼모델이자 미국 영화, 드라마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르베이지’는 그 동안 전도연, 김윤진, 이미숙, 장미희, 최명길, 안드레아 마르쿠치, 데일리 헤이든, 크리스티나 크루즈 등 각계의 인사를 브랜드 뮤즈로 발탁한 바 있고 올해 런칭 10주년을 맞아 앰버 발레타와 손을 잡았다.
‘르베이지’ 런칭 10주년 컬렉션 테마는 뉴 클리색이다. 섬세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재킷, 코트를 비롯해 추상화에서 볼 수 있던 아티스틱한 패턴을 프린트한 블라우스 등 정제된 상품 라인과 모던한 컬러감을 제안한다.
앰버 발레타는 ‘르베이지’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하트 포 아이 캠페인에도 동참한다. 심장을 모티브로 한 브로치를 출시해 판매수익금을 어린이 개안수술과 시력 회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또 오는 3월 15~17일에는 도네이션 위크로 정해 지난 10년간 하트포아이 캠페인을 위해 선보인 ‘르베이지’의 브로치 아카이브를 모티브로 새롭게 디자인된 10주년 티셔츠, 실크스카프, 이니셜 주얼리 등을 한정 출시한다.
(출처: 2019-2-27,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3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