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가장 많이 입게 될 ‘드라카’ 기억하세요
'잭니클라우스' 2019 프리미엄 다운 신상 업그레이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골프 브랜드 '잭니클라우스'가 프리미엄 다운 '드라카'를 출시한다. 브랜드 모태인 전설의 골퍼 잭니클라우스 선수의 헤리티지와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상품으로 올해 출시된 경량재킷 '패스파인더'와 함께 시그너처 상품으로 꼽힌다.
잭니클라우스의 프리미엄 헤비 아우터 '드라카'
'드라카'는 노르웨이의 바이킹이 타고 다니던 웅장한 해적선을 뜻한다. 뛰어난 항해술로 해상무역을 발전시킨 바이킹처럼 최고의 골프장을 만들기 위해 전세계를 누비는 골프 코스 설계가이기도한 잭니클라우스의 개척 정신과 헤리티지를 반영한 컬렉션이다.
남성용 하프 기장의 아우터 2종과 여성용 아우터 1종으로 구성된다. 추운 겨울펄 라운딩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따듯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베이직한 색감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잭니클라우스의 개척정신을 반영한 제품답게 뛰어난 소재 퀄리티를 자랑한다. 먼저 다운안감은 미국 NASA에서 개발한 체온유지 물질 트라이자로 만든 발열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다. 근적외선을 반사, 흡수해 외부 환경에 따라 온도 변화를 조절하는 스마트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것. 여기에 고급스러운 컬러감의 폭스 퍼를 사용한 후드는 탈 부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으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해준다.
이와 함께 온라인 코오롱몰에서 드라카 신상품을 구입한 고객 대상으로 플리스 재킷을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남/여 컬러 랜덤 증정)
골프사업부 관계자는 잭니클라우스는 골프 코스를 만들기 위해 전세계를 누비며 개척정신과 헤리티지를 반영한 프리미엄급 골프장 설계를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드라카'는 이같은 정신을 반영한 프리미엄 다운으로 데일리 룩에도 손색이 없는 아우터라며 앞으로도 살아있는 골프의 전설 잭니클라우스 선수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화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고객욕구를 만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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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9-11-15, http://www.fi.co.kr/main/view.asp?idx=67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