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셔츠 전문 브랜드 ‘매일24365’ 론칭

한국패션협회 2019-01-30 00:00 조회수 아이콘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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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셔츠 전문 브랜드 ‘매일24365’ 론칭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셔츠 전문 브랜드 '매일이사삼육오(MALE 24365)'를 론칭한다. 365일 매일 입는 셔츠라는 의미의 브랜드 이름이 신선하다. 

매일이사삼육오는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셔츠를 중심으로 한 데일리 코디네이션 브랜드를 추구한다. 드레스셔츠부터 캐주얼셔츠까지 에센셜한 상품구성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렸으며 베이직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겸비하고 있다. 

또 옥스포드, 포플린, 저지, 리넨셔츠를 기본으로 한 가운데 신축성 있는 소재를 활용한 액티브 셔츠까지 다양한 상품 구성이 돋보인다. 

'탑텐몰' 입점 비롯 올 상반기 백화점 10개점 오픈

신성통상 관계자는 “매일이사삼육오는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모든 연령의 남성을 타깃으로 한다며 셔츠의 가격대는 가성비를 충족시키는 3만원, 5만원, 7만원대로 형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티셔츠, 스웨터, 다운, 기능성 언더웨어, 타이 등의 코어 베이직 아이템을 30% 비중으로 함께 구성돼 있다. 이를 토대로 월별 주력 셔츠와 스마트한 세트 구성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매일이사삼육오는 오는 3월 1일부터 신성통상 공식몰 '탑텐몰' 입점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에만 백화점 10여개점에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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