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브랜드 대상 수상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29일 밀레니엄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패션쇼핑몰 부문 대상을 7년 연속 수상했다.
마리오아울렛은 중앙일보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한 ‘2019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고객 만족 서비스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날 마리오아울렛은 동아일보가 주최한 ‘KCAB 한국 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도 아울렛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마리오아울렛은 지난 2001년 국내 최초 정통 패션 아울렛으로 구로공단에 등장했다. 황무지 구로공단에서 시작하여 750개 이상 국내외 유명브랜드를 보유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심형 아울렛으로 성장했다.
마리오아울렛은 이미 가산디지털단지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지만 현재 모습에 안주하지 않는다. 지난 2018년 4월 ‘대규모 전관 리뉴얼’을 진행했다. 이번 대규모 리뉴얼을 통해 마리오아울렛은 쇼핑부터 여가, 문화, 식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도심 속 복합문화 쇼핑공간으로 거듭났다.
(출처: 2019-1-30,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3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