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지 유통 다각화

한국패션협회 2019-08-29 00:00 조회수 아이콘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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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지’ 유통 다각화

쇼핑몰·아울렛 중심 최대 8개점까지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남성캐릭터 ‘앤드지’의 추동시즌 유통을 다각화한다. 

 

현재 110개 매장(아울렛 34개점 포함)을 운영 중인 ‘앤드지’는 쇼핑몰, 아울렛 중심으로 최대 8개점까지 늘릴 계획이다. 

 

쇼핑몰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며, 온라인 자사몰에 대한 투자도 강화한다. 

 

백화점 볼륨화는 한계에 이른 반면 아울렛은 두 자리 수 신장을 지속하는데 따른 것이다. 

 

아울렛과 몰 매장에 행사 비중을 늘리고 이 곳 유통을 위한 기획 상품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온라인 자사몰은 현재 전체 매출의 5%, 월 1억 원을 올리며 성장 중이다. 향후 자사몰 전용 상품 등 콘텐츠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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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9-08-29, http://www.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8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