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레이디’ 플리스 느낌 있네

한국패션협회 2019-10-15 00:00 조회수 아이콘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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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다일레이디’ 플리스 느낌 있네



모델 하지원이 롱플리스 점퍼를 입고 있다

 

 


보온성, 실용성, 패션성 두루 갖춰 3050 여심 공략

 

패션그룹형지에서 전개하는 국민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올 FW 전략 상품으로 폴라플리스 시리즈를 내놓았다.

 

 

포근한 감촉의 플리스 제품은 가을엔 아우터로, 한 겨울엔 코트 안에 착용해 보온성을 더하는 용도로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주 소비층인 3050세대 여성을 겨냥해 탁월한 보온성과 다양한 스타일, 합리적인 가격대로 가성비 있는 플리스 시리즈를 출시했다.

 

 

기본에 충실한 집업부터 베스트, 코트형 롱점퍼까지 6종으로 지난 해보다 제품군을 확대했다. 컬러도 계절감을 담은 브라운, 네이비부터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보리, 핑크, 와인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대표 제품인 블록플리스집업은 부드러운 촉감의 보아 플리스를 사용한 베이직 점퍼로, 실용적인 디자인에 목과 전면 포켓 부분 배색으로 트렌디함을 더했다.

 

 

롱기장의 플리스 점퍼도 선보였다. 이를 통해 변화무쌍한 날씨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동시 보다 젊은 감각의 고객층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블록 배색 플리스의 롱 버전인 롱플리스 점퍼는 포근한 외관으로 시각적인 보온성까지 더한 일명 테디베어 코트로 불리는 플리스 자켓이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길이감에 톤온톤 배색으로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또 후드플러스 점퍼는 후드 일체형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캐주얼한 분위기를 한층 부각시킨 제품이다.

 

 

김준영 상품기획본부장은 “이번 폴라플리스 시리즈는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꾸준히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인데다 다양한 스타일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춰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sjp@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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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9-10-15, http://www.fi.co.kr/main/view.asp?idx=67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