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 ‘컨버스키즈’ 독립 브랜드로

한국패션협회 2016-01-15 00:00 조회수 아이콘 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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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드림(대표 이용백)이 미국의 대표 스포츠 브랜드 ‘컨버스’의 키즈 라인을 단독 브랜드로 런칭한다.

한세는 지금까지 아동 스포츠 멀티숍 ‘플레이 키즈 프로’에서 전개했던 ‘컨버스키즈’를 올해 별도 브랜드로 분리해 단독 매장으로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컨버스키즈’는 ‘플레이 키즈 프로’에서 전개했던 것보다 스타일수를 크게 확대하고 의류 80%, 용품 10%, 신발 10%로 구성한다.

상품은 컨버스코리아와 제휴, 일부 제품을 국내에서 사입하고 나머지는 직접 수입 판매한다.

유통은 오는 2월 롯데마트 당진점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하고 단독점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 ‘플레이키즈프로’에서도 ‘컨버스키즈’ 라인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

한세드림 관계자는 “기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역직구 고객을 국내 매장으로 돌리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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