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 세계적인 사진작가와 협업

한국패션협회 2016-02-02 00:00 조회수 아이콘 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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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이 세계적인 포토그래퍼와 함께한 ‘쿠론’의 2016년 춘하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쿠론’은 이번 시즌 포토그래퍼 마이클 푸델카와 함께 인공정원을 컨셉으로 광고를 촬영했다. 마이클 푸델카는 슬로바키아 태생의 패션 사진 작가이자 아트 디렉터로 독특한 앵글과 생동감 넘치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국내 브랜드와의 콜래보레이션은 ‘쿠론’이 처음이다.

‘쿠론’의 이번 시즌 광고는 인공정원 이라는 컨셉으로 도시의 감성과 정원의 자연이 전달하는 상반된 이미지를 조화롭게 녹여내는 작업을 시도했다. 삭막한 도시 속 오아시스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색채와 소재, 패턴을 제품의 디자인에도 녹여내며 신선한 비주얼을 만들어냈다.

한편 ‘쿠론’은 지난해부터 세계적인 사진작가와 협업해 광고 비주얼을 촬영해왔다.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해 온 비비안 사센, 알레시오 볼조니 등과 함께하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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