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함과 가성비 모두 잡았다! 스타들도 사랑하는 브랜드
‘휠라 선글라스’가 가파른 매출 상승을 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웨어 유통 업체 룩옵틱스(대표 허명표)에서 전개하는 ‘휠라 선글라스’가 전년 동기 대비 180%의 매출을 기록하며 선글라스 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브랜드는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활용한 트렌디한 디자인, 고기능성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대 등을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또한 휠라 선글라스는 아이돌들의 공항 패션, 인기 드라마 등에서도 자주 보이며 연예인들이 애용하는 선글라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덕분에 휠라 선글라스는 본격적인 시즌이 시작되기도 전인 올 상반기에만 총 20만 장이라는 판매 기록을 세웠다.
룩옵틱스 관계자는 “세련된 디자인과 가성비가 ‘휠라 선글라스’의 인기 비결”이라며 “앞으로도 트렌디한 선글라스를 다량 출시해 고객들의 반응에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패션지오